배선 · 조립 · 시운전 공수를 줄여 장비 제작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 대응 속도를 높입니다.
소형 부품 조립 설비는 실린더 센서, 밸브, 유량센서, 전자 레귤레이터 같은 장치를 하나하나 개별 배선으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배선 작업과 제어반 설계가 함께 복잡해지고, 조립과 시운전에 들어가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SVTL 통신 밸브터미널과 통합 I/O 를 적용해 센서와 액추에이터 신호를 하나의 통신 네트워크로 모았습니다. 배선 구조가 단순해지고 설계 · 배선 · 시운전 공정이 함께 짧아집니다.
소형 부품 조립 설비

| 도입 전 | 도입 후 | |
|---|---|---|
| 배선 | 장치마다 개별 배선 | 통신 케이블 한 가닥으로 통합 |
| 제어반 | 설치 공간이 크게 필요 | 구성이 작아짐 |
| 고장 대응 | 원인 지점을 찾기 어려움 | 통신 진단으로 빠르게 확인 |
| 비용 | 설치 · 유지보수 비용이 큼 | 전체 시스템 비용 절감 |
설비와 지금 상황만 알려 주시면 엔지니어가 구성안과 형번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